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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난 잘 있다” 어버이날 요양병원 풍경
2022년 05월 08일(일) 16:45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요양병원 등에 한시적으로 접촉면회가 허용되면서 어버이날을 맞은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입원 중인 아버지를 찾은 딸이 손을 맞잡고 이야기 나누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랜만에 맞잡은 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요양병원 등에 한시적으로 접촉면회가 허용되면서 어버이날을 맞은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입원 중인 아버지를 찾은 딸이 손을 맞잡고 이야기 나누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요양병원 등에 한시적으로 접촉면회가 허용되면서 어버이날을 맞은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입원 중인 아버지를 찾은 딸이 화상전화를 통해 찾아오지 못한 가족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난 잘 있다.

어버이날인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입원 중인 아버지를 찾은 딸이 화상전화를 통해 찾아오지 못한 가족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어버이 날인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가족과의 만남을 마친 노모가 눈물을 훔치며 돌아서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건강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은 8일. 광주 북구 신안동 동행재활요양병원 면회장에서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한 가족이 유리창 너머에서 면회하며 큰절을 올리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