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광주신세계 안과]스마일수술 광주 첫 도입…신 치료 기술 선두주자 우뚝
호남 최초 수술 5만례…안내렌즈삽입술 3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
카탈리스 백내장 호남 첫 시도…광주 최초 젭토 백내장 수술 도입
노안백내장수술, 리사트리 다초점 인공수정체 5000례 인증
2022년 04월 20일(수) 19:40
광주신세계안과는 ICL수술(2002년)·스마일수술(2013년)·카탈리스 백내장 수술(2015년) 등 선진 수술을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한 안과의 명가이다. 김재봉 원장이 먼거리와 중간거리·근거리 등 세가지 초점에 우수한 시력을 제공해주는 심포니렌즈 시술을 하고 있다.
스마일라식은 2002년 독일 칼자이스(Zeiss)에서 개발된 라섹, 라식을 뒤따르는 제 3세대 시력교정술이다. 2012년 처음 한국에 도입된 후 현재 10년의 역사가 쌓였다.

신세계안과는 2013년 스마일수술을 광주·전남지역에서 최초로 도입해 최근까지 호남 최초로 수술 건수 5만례를 달성했다.

스마일 수술은 라식처럼 각막 절편을 만들거나, 라섹처럼 각막 상피를 벗기지 않고 각막 실질만을 분리해 1~2mm 최소절개로 교정하는 최첨단 수술 방법이다.

특수 레이저가 각막 겉면을 유지한 채 내부 실질만을 절제, 분리한 뒤 약 2mm 최소 절개를 통해 포켓 형식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의료진의 수술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수술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 휴가를 내지 않아도 수술에서 회복까지 부담이 없다. 특히 안구건조증이나 빛번짐, 통증이 거의 없는 라식·라섹의 장점만을 취합한 수술 방법이다.

신세계안과는 다양한 수술경험을 인정받아 장비 제조사인 독일 칼자이스사로부터 전국최초로 ‘LEADING SMILE CENTER’와 호남 최초로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신세계안과는 고가의 스마일수술 장비인 비쥬맥스(VISUMAX)를 지금까지 총 5대를 구입, 노후화된 2대는 폐기후 남은 3대를 운영하고 있다.

2002년에 지역 최초로 시작한 ICL수술(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렌즈삽입)이 지난 2월 광주·전남에서 가장 많은 수술횟수를 기록해 3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 및 지역에서 유일하게 베스트 ICL센터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ICL 및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 7가지의 렌즈삽입술이 가능한 권위자로 알려졌다. 특히 김 대표원장은 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 수술을 기록해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재는 7층인 안과 건물을 진료 분야별로 나누어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에게 획일화된 치료방법이 아닌 다양한 치료방법을 제공해 선택형 진료를 받을 수 있게끔 새로운 의료장비에 대한 투자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기존에는 칼로만 하던 백내장수술을 2015년 최첨단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도입한 카탈리스 백내장 수술을 호남 최초 시도했으며, 2018년에는 광주 최초 젭토 백내장 수술 방법을 도입했다.

또한 호남 최초 시너지 다초점렌즈를 도입해 현재는 호남 지역에서 가장 많은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보유, 환자 눈 상태에 맞는 적합한 렌즈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호남지역 최초로 렌즈 제조업체인 독일 칼자이스(Carl zeiss) 사로부터 노안·백내장수술에 쓰이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렌즈 5000례 시술 인증서를 받았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치료 기술을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더불어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안전하고 완벽한 수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