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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지역 최초 ‘인테리어 전문관’ 조성
‘LX 지인스퀘어’ 10층서 700㎡ 규모 운영
2021년 12월 02일(목) 15:20
롯데백화점 광주점 10층에 마련된 700㎡ 규모 ‘LX 지인스퀘어’.<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지난 9월부터 시작한 ‘프리미엄 리빙 종합관’ 조성을 마무리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30일부터 10층에서 700㎡ 규모 ‘LX 지인스퀘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토탈 인테리어 전문관’을 내건 이곳에서는 실내 자재 선택부터 개선공사 상담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9월10일 8층 생활 전문관을 새단장해 문 열고, 지난달까지 10층 ‘인테리어 전문관’을 조성해왔다. 이로써 기존 9층 가전 전문관까지 합해 3개층에 걸친 지역 최대 규모 ‘프리미엄 리빙 종합관’이 완성됐다.

‘LX 지인스퀘어’.<롯데쇼핑 제공>
10층 전문관에는 아파트 실내를 실제처럼 구현한 112㎡(34평) 규모 견본 공간도 마련됐다. 이곳에서 LG전자 ‘오브제’ 가전과 주방가구인 ‘제니스9 오브제 살롱’의 시공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윤지원 롯데백화점 광주점 선임바이어는 “리모델링 수요 증가와 함께 높아진 고객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인테리어 전문관을 열었다” 며 “인테리어 상담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