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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116주년 온라인 한마음축제 성료
2021년 10월 17일(일) 19:40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지난 16일 ‘개원 116주년’ 기념 한마음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했다.

광주기독병원은 매년 운동장에서 실시했던 전직원 한마음축제를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축제로 전환했다. 병원의 3교대 근무 특성상 가능한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에 각각 진행된 이 행사에는 원내 예배실에 설치된 스튜디오와 줌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총 460여 명의 직원이 온라인상에서 만나 각종 게임, 퀴즈, 장기자랑 등을 진행했다.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보건의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 모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