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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영 태영21병원 원장 대한갑상선개원의 협의회 이사 선임
2021년 10월 17일(일) 18:40
양태영 태영21병원 원장이 최근 대한갑상선개원의 협의회 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3년까지 2년이다.

양태영이사는 조선대의대 출신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전임의를 마치고, 미국하버드의대 병원에서 장기연수한 내분비내과전문의다.

우리나라 최초로 당뇨병환자의 췌도세포 이식에 성공했으며, 세계3대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3년연속등재되기도 했다.

대한갑상선개원의협의회는 1차의료기관에서 갑상선질환의 진단 치료 예방을 위한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양태영 신임이사는 “ 대학병원 교수 중심의 대한갑상선학회에서 개원의들이 적극 참여할수 있도록 하여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