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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2021년 07월 11일(일) 18:46
2021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1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가 11일 막을 내렸다. 축제 박람회에는 전국 106곳(광역 13곳, 기초 93곳)의 지자체와 관련기업 60여곳이 참가했다. 코로나 상황임에도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광역자치단체부문에는 강원도가 기초자치단체 부문에는 고령군이 베스트 축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금상에는 전북도와 성주군, 천안시가 수상했다.

광주 동구는 은상을 수상했다.

지자체 축제 마스코트
각 지자체 축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들이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행사장 분위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참외축제를 내세운 성주군의 '참별이', 비슬산 참꽃축제'를 상징한 달성군의 '비슬이', 서동축제의 전북익산 '서동&선화'의 인기가 높아 마스코트 시상식에서 각각 금·은·동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신문협회는 내년 대표축제박람회를 3월 말~4월 초에 열기로 했다.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