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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지구 세수 확충 단비
신규 세원 174억 증가
2021년 04월 07일(수) 21:10
담양 담빛문화지구 조감도
담양군은 지난해 조성한 대규모 전원택지개발 사업단지인 담빛문화지구가 자주재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에 조성한 담빛문화지구는 지난해 11월 아파트 680가구와 택지 814필지가 준공돼 아파트는 입주를 완료했고 주택단지는 전원주택들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다.

이로 인한 지방세 신규 세원도 174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지방세 결산액도 전년보다 37.2% 증가한 797억원을 기록했다. 인구 유입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

/담양=노영찬 기자 nyc@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