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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은 ‘삼삼데이’…한돈 30~50% 할인
롯데마트·광주신세계 등
2021년 03월 01일(월) 11:34
1일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 직원들이 돈육 매장에서 ‘삼삼데이’ 행사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롯데쇼핑 제공>
우리 돼지고기 소비를 늘리자는 ‘삼삼데이’(3월3일)을 앞두고 유통가가 삼겹살 할인 행사를 벌인다.

광주·전남 9곳을 포함한 전국 롯데마트는 이달 3일까지 ‘봄맞이 제철 먹거리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벌이는 ‘대한민국 농할(농산물 할인) 갑시다’ 행사의 하나로, 우리 한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삼겹살과 목심 냉장육 각 100g을 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 봄철 별미고 꼽히는 강도다리회(350g·냉장) 2만4800원, 쑥국용 봄도다리(마리·냉장·국산) 6980원, 강도다리 회무침(650g내외·냉장) 1만6800원 등도 내놓는다.

봄 대표 수산물인 생물 주꾸미(100g·냉장·국산)은 2980원, 새꼬막(100g·냉장·국산) 790원, 통영 멍게(150g·냉장·국산) 5980원 등도 있다.

㈜광주신세계도 1일까지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무항생제삼겹살, 수육·찌개용 앞다리, 오리 고추장 주물럭, 양념닭갈비 등을 30%에서 최대 55%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