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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새 BI 확정
2021년 01월 12일(화) 03:00
무안군이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도시브랜드(BI)를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으로 확정했다.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은 무안군이 전남의 도청소재지로서 행정의 중심도시라는 고유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부각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 주도의 선진 플랫폼 경제를 지향하는 무안군의 미래 비전 프레임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책적 비전을 제시하는 대표 도시브랜드 외에 지역의 특성을 강조하는 ‘황토골 무안’을 추가 선정, 병행 활용한다.

‘황토골 무안’은 무안군의 향토자원인 황토의 청정과 건강 이미지를 강조한 것으로 그 동안 상징적으로 사용해 오던 명칭을 브랜드화 한 것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앞으로 새 도시브랜드를 행정 전반과 지역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대외적인 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임동현 기자 id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