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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 시그니처하우스 ‘더 리미티드’
롯데건설 시공…광주 농성동 주상복합 단지 견본주택 내일 오픈
2020년 12월 17일(목) 04:00
광주시 서구 농성동 ‘더 리미티드’ 조감도.
㈜더나은 가치는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광주시 서구 주상복합 단지 ‘더 리미티드’(농성동 415-55·조감도) 견본주택이 오는 18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오직 88세대만을 위한 시그니처 하우스’를 내건 ‘더 리미티드’는 지하 2층 지상 32층~35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지상 10층에서 지상 32층~35층, 전용면적 179~269㎡ 규모 총 88세대이며 복합상업시설 등은 지상 1층~9층에 들어선다.

주거 유형은 179㎡ 41세대, 184㎡ 43세대, 254㎡ 2세대, 269㎡ 2세대 등이 있다.

대형 평형 아파트 ‘더 리미티드’는 최고급 주거 조건과 탄탄한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입주민들을 위한 VIP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고급 호텔 수준 맞춤형 서비스도 갖출 예정이다.

‘더 리미티드’가 들어서는 부지 일대에는 종합버스터미널과 쇼핑·문화공간 유·스퀘어, ㈜광주신세계, 이마트 광주점 등이 위치해있다.

인근에는 120여 개 병·의원이 있으며, 도시철도 1호선 농성역이 가깝다. 도보 거리에 광천초교도 있다.

광천동 일대에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개발 호재’도 노려볼 만하다. 약 42만6380㎡ 면적에 5700여 세대의 주거시설과 더불어 상업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의 전통적인 부촌 서구 농성동에 볼 수 없던 첨단 주거상품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일대 고소득 수요자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희소성 높은 대형 평형 구성과 프라이빗 어메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어 광주 대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서구 광천동 42-7번지에 마련됐으며,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