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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KFA) ‘2021 인턴기자·인턴 VJ’ 모집
2020년 12월 05일(토) 16:30
대한축구협회(KFA)가 ‘2021년 인턴기자와 인턴 VJ’를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취재기자 3명과 VJ 2명으로 2021시즌 초중고리그를 중심으로 각종 대회를 취재하게 된다.

이들은 KFA홈페이지 기자, PD와 함께 일하며 기사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하게 된다.

주말 경기를 중심으로 취재하며 월 1회 정기 기획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교통비, 식비 등 취재 실비를 제외하고 월 최대 50만원까지 활동비를 받게 된다. A매치와 FA컵 등 특별한 취재 기회도 받는다.

지방 출장이 가능한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취재기자의 경우 기사 작성과 사진 촬영 모두 가능해야 한다. 영상 VJ는 촬영과 편집이 가능해야 하며, 카메라와 삼각대 등 기본 촬영 장비를 보유해야 한다.

해당 부문에 대한 경력이나 포트폴리오가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자유 양식으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뒤 포트폴리오(선택제출) 등 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이메일 (인턴 기자는 mc.oh@kfa.or.kr·인턴 VJ는 doosan.tak@kf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 VJ 지원자는 본인이 제작한 영상제작물도 제출해야 한다.

1차 합격자는 31일 발표된다. 이어 1월 1일 면접·관련 업무 테스트 뒤 1월 18일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