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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남원시에 물티슈 300박스
2020년 12월 01일(화) 19:33
남원시는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노암농공단지에 있는 생활용품 생산업체 ㈜조은이 500만원 상당의 물티슈 300박스를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남원지역 최초 ‘아너소사이어티’(1억 이상 고액기부자)에 가입한 김숙희 법사랑위원 남원지구협의회장이 비행 청소년들의 재범 방지를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가속돼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변 이웃을 한 번씩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이웃 돕기 참여를 당부했다.

/남원=백선 기자 bs8787@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