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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 245에 ‘광주 웹툰지원센터’ 개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작가 발굴 등 협약
2020년 10월 21일(수) 00:00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5일 웹툰지원센터에서 웹툰 콘텐츠제공 기업 5개사와 ‘광주지역 웹툰 산업 육성 및 창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달 초 동구 금남로 진일빌딩245 8층에 ‘광주 웹툰지원센터’를 개소·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15일 웹툰지원센터에서 웹툰 콘텐츠제공 기업 5개사와 ‘광주지역 웹툰 산업 육성 및 창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 기업은 ㈜만화가족, 블루코믹스(주), ㈜재담미디어, ㈜투유드림, ㈜테이크원컴퍼니 등 5개사로, 네이버, 다음 등에 웹툰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광주 웹툰 작가들에게 웹툰 기획·제작·연재에 대한 멘토링과 지역작가 발굴, 웹툰 산업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진흥원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 지원과 전문가 특강 , 창작 및 커뮤니티 공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웹툰 작가 육성 및 창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제작지원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광주 CGI아카데미 웹툰스쿨에서 웹툰 기획·제작 전문교육을 진행하며 예비 작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