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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코로나이후 시대의 인문학의 역할 국내학술대회
2020년 09월 24일(목) 13:56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이 서울 철학아카데미에서 ‘재난과 인문학-코로나 이후 시대의 인문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한 ‘제4회 국내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9일 열렸던 이번 국내학술대회는 (사)나란히 희망철학연구소와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감염병 사태가 발생한 이후 대두되는 윤리와 인권, 인간의 책임과 연대,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정치의 역할 등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조선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