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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나주시지부, 다시면에 수해 구호물품
2020년 09월 09일(수) 18:01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나주시지부는 수해 이재민 구호물품으로 300만원 상당의 휴지를 나주시에 기부했다.

최라현 민주노조 나주지부장은 “지난 달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조 나주시지부는 나주시청 공무직, 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근로자 등 250여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나주=김민수 기자 km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