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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로 중흥S-클래스&두산위브더제니스’ 학세권·역세권에 몰세권까지 다 갖췄다
총 2490세대 규모
14일 특별공급 시작
2020년 09월 08일(화) 00:00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두산건설은 ‘금남로 중흥S-클래스&두산위브더제니스’ 사이버 주택전시관(www.gj-jnd.com)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 북구 임동 7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금남로 중흥S-클래스&두산위브더제니스’는 임동(유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주거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대 39층 14개동, 아파트 전용 59~107㎡ 2240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27~57㎡ 250실 등 총 2490세대 규모다.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22일 당첨자발표 이후 10월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광주도시철도 1호선 양동시장역이 인접해 금남로역과 문화전당역 등 이동이 수월하고, 남광주역을 통해 2024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2호선 환승도 가능하다. 금남로와 상무대로, 서광주IC 진입 등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1조원 상당의 예산이 투입돼 주거·상업을 아우르는 경제거점으로 육성하는 ‘광주역복합개발사업’도 2025년까지 추진될 예정이어서 개발사업 수혜에 대한 기대도 높다.

도보권으로 수창초·서림초·북성중 등 통학이 가능, 광주제일고·광주고·전남대 등을 비롯해 금남로 학원 밀집지역과도 가깝다. NC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양동시장과 함께 도보거리 의료시설도 있어 생활·교육·의료 인프라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옆 광주천을 비롯해 기아챔피언스필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예술의거리 등도 인접해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중흥건설과 두산건설의 우수한 시공력과 노하우가 담긴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조망권을 최대한 확보, 중소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선호도 높은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