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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 ‘ACC 스탬프 투어’ 운영
다음달 30일까지…선물 세트도 증정
2020년 08월 09일(일) 17:16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전당을 찾은 시민이 재미와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ACC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ACC 스탬프 투어’는 9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투어 장소는 문화전당역 지하철 5번 출입구-어린이문화원 로비(시아와 친구들)-어린이문화원(창작실험실)-문화정보원(특별열람실)-문화정보원(대나무정원)-문화정보원(리셉션홀)-문화창조원(무인 문화상품점)-문화창조원(리플렉시티)-예술극장B2(예술극장 사진전) 등 모두 9곳이다.

각 코스 명소를 찾아 비치된 스탬프 투어용지에 도장을 찍고 사진촬영장소(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해 누리소통망(SNS)에 올린 뒤, 방문자센터에 보여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도장 6개 이상을 받은 관람객은 휴대전화 손가락걸이(핑거홀더) 2개를, 투어코스 9개 전부를 완성하고 임무까지 수행하면 여행자 키트 세트(사진·메신저백, 목베개, 담요)를 각각 선물로 받는다.

참여자는 9곳 중 정해진 1곳에서 해설사에게 해설을 듣는다. 8월 문화정보원의 대나무정원을 안내 받고 9월엔 문화창조원에 있는 가구형 설치 작품 ‘리플렉시티’에 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홈페이지 참조.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