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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송가인과 캠페인송 제작…내일 공개
코로나 위기 극복 ‘잘 될꺼야~’
2020년 07월 30일(목) 00:00
<보해양조 제공>
“송가인 노래 들으면서 코로나19 이겨내요.”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잎새주’ 모델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노래 캠페인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보해양조는 송가인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아 부른 캠페인송 ‘잘 될꺼야’를 오는 3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보해양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 모두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30일 예고영상을 미리 본 뒤 31일 전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보해양조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잘 될꺼야’는 매출이 크게 감소해 힘들어하고 있는 자영업자들과 실직 위기에 놓은 회사원 등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표현했다.

“꺼야꺼야꺼야 잘 풀릴꺼야”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함께 “오늘부터 모두 대박 날꺼야/ 내일이면 모두 부자 될꺼야/ 우리 모두 힘을 내자 신바람 난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을 담았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모델 송가인씨는 자정까지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코로나가 하루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고 열창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며 “중독성 있는 가사와 긍정의 기운을 담아낸 노래 ‘잘 될꺼야’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