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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 대구 시민들에 공기청정기 500대 기탁
2020년 04월 08일(수) 00:00
(주)디케이(회장 김보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에게 공기청정기 제품 500대(1억2000여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식은 7일 오후 광주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보곤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기부한 공기청정기는 대구지역 내 공공시설과 대구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디케이는 광주 평동산단에 있는 지역 중견기업으로, 스마트에어가전, 생활가전제품, 정밀금형 개발 전문 기업이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1차 협력업체로 시작해 현재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