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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4세대 쏘렌토’ AR체험 앱 인기
출시 5일만에 1만건 다운로드
2020년 04월 07일(화) 19:20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자동차업계에도 비대면 마케팅이 인기를 얻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달 선보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4세대 쏘렌토’ 증강현실(AR)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기아자동차와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4세대 쏘렌토’ 론칭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노션에 따르면 모바일 앱 ‘기아 플레이 AR’이 출시 5일 만에 다운로드 1만건을 달성했다.

‘4세대 쏘렌토’는 국내 완성차업체 최초로 선보인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고객체험 앱을 선보이고 있다.

또 4세대 쏘렌토 시승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애프터 6 패스 체험단’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기존 시승 행사와 달리 퇴근 시간 이후에도 야간 등산이나 낚시, DIY(직접 조립) 클래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승권을 제공한다. 지난달 17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 행사의 지원자는 2000명을 넘어섰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