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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19년째 설맞이 복지관에 제수용품 전달
2020년 01월 22일(수) 00:00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전대진)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광주·곡성·평택공장 인근 혼자 사는 노인과 노인복지관에 12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 및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금호타이어는 올해로 19년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9130여명의 이웃들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금호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