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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라운지] 이병훈 “반려동물 1000만 시대 상생대책 필요”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
2020년 01월 17일(금) 00:00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6일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이해 반려동물에 대한 우리사회의 상생노력과 적극적 정책수립이 필요한 시기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반려동물은 단순히 동물의 존엄성 차원의 문제를 넘어서, 1인 가구 증가와 인구고령화로 인해 반려동물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동물복지와 일자리 창출, 정신건강 등 ‘일석삼조’의 정책을 개발해야 하며, 우리 사회가 반려동물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농협경제연구소 발표에 의하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규모는 2020년에 5조 8100억원에 이를 전망으로 우리 경제의 큰 비중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