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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여가부 ‘가족친화인증기관’ 4회 연속 선정
2020년 01월 09일(목) 15:35
사학연금 나주 본사 전경.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4회 연속 선정됐다.

9일 사학연금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4회 연속 재인증 기관이 됐다고 밝혔다.

사학연금은 지난 2011년 가족친화인증기관 신규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유효기간 연장으로 2022년 11월까지 11년간 그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사학연금은 조직구성원의 가족까지 배려할 수 있도록 자동육아휴직제도와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교육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주52시간 근무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컴퓨터 자동 종료 제도 도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이중흔 사학연금 이사장은 “가족의 행복이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일념아래,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