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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주차하려다 바다로 ‘풍덩’…마을 주민들이 구조
2019년 12월 26일(목) 04:50
○…진도의 한 항구에서 차를 몰던 40대 여성이 운전미숙으로 차와 함께 바다로 빠졌다가 주민들에 의해 구조.

○…25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A(여·45)씨는 지난 23일 오후 5시 20분께 진도군 서망항에서 자신의 마티즈 차량을 항구에 주차하려다 운전미숙으로 바다에 추락했다는 것.

○…추락한 A씨는 마을주민의 도움으로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탈출할 수 있었는데, 구조 후 저체온증을 호소한 A씨는 해경의 도움으로 안정을 찾았으며 해경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

/목포=박영길 기자 ky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