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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공유, 지역 경쟁력 강화”
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 정책세미나 개최
2019년 12월 06일(금) 04:50
(사)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이사장 김덕모)이 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스마트팩토리’는 제품 설계·개발·제조·유통 등 전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 생산성·품질 등을 향상시킨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혁명시대 광주지역 생산현장의 스마트팩토리 현황과 과제를 공유해 민관학의 연계·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열렸다.

세미나에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중간지원조직, 스마트팩토리 도입회사 및 공급회사, 대학, 지역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 등이 참여해 광주지역 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좌장은 호남대학교 전기공학과 나정승 교수가 맡았으며 발제자로 이형근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위원, 토론자로 김우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정책과 과장, 김성환 광주테크노파크 센터장, 이중환 DK주식회사 차장, 장홍수 가야산업연구소 소장, 박균석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전문위원, 김수동 뉴비전 대표가 참가했다.

한편 (사)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은 광주·전남지역을 선진·복지사회로 만들기 위한 정책검증과 개발을 선도하며, 시민사회의 자기혁신과 상생윤리의식제고를 통한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다. /유연재 기자 yj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