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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 전국 경연대회 ‘은상’ 수상
2019년 10월 21일(월) 04:50
김준성(오른쪽) 영광군수가 ‘제3회 과천 전국 청소년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영광군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최근 열린 ‘제3회 과천 전국 청소년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영광군청소년오케스트라는 1차 동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권 획득해 4개팀이 참가한 청소년(일반)부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2014년 창단된 영광군청소년오케스트라는 심상욱 상임지휘자를 비롯해 강사 5명과 지역 청소년단원 39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인증심사를 통과한 후 처음 참가한 전국대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최종 본선은 초등부 5개 팀과 청소년(일반)부 4개 팀 총 9개 팀이 겨뤘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하고 영광군을 대표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하기 위해 봉사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며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영광=이종윤 기자 j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