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
2019년 10월 21일(월) 04:50
사회보장 관련 민관협력기구인 ‘광주시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독거노인과 아동들이 1대 1 결연을 맺어 정서교감을 나누는 문화체험 사업인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독거노인과 학생 등 26명이 화순 치즈체험학교를 방문해 직접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