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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노화방지 탁월 제철 아보카도 맛보세요”
이마트, 인증샷 이벤트
2019년 10월 17일(목) 04:50
이마트 용산점 농산 매장에서 지난 14일 모델들이 뉴질랜드 아보카도를 소개하고 있다.<이마트 제공>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아보카도가 제철을 맞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광주지역을 포함한 롯데마트와 이마트에 따르면 뉴질랜드산 아보카도를 각각 개당 1880원,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10~12월이 제철인 아보카도는 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리놀산, 올레인산, 리놀렌산 등 불포화 지방산과 항산화력이 강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소비자의 관심을 끌면서 아보카도는 스무디, 샌드위치, 과카몰리 등 음식 재료로 쓰이고 있다.

요리하고 남은 아보카도는 쉽게 갈변될 수 있기 때문에 레몬즙을 뿌려 랩으로 감싸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뉴질랜드 아보카도를 먹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고객들 중 2명을 추첨해 뉴질랜드 여행권을 증정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