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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단감농장 일손돕기
2019년 10월 14일(월) 14:10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임직원과 샤롯데 봉사단이 14일 광산구 산음마을 과수농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임직원과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산구 산음마을 과수농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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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4일 오전 김희진(60)씨가 가꾸는 2500평(8264㎡) 규모 농장을 찾아 단감 수확을 도왔다. 또 단감 선별, 낙과 수거 등도 진행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농촌마을 공동체 복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동호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농가와 더불어 상생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