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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뇌병변장애인 체력 측정·운동상담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2019년 09월 16일(월) 18:58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중증뇌병변장애인을 대상으로 체력측정을 했다.
 체력측정 서비스는 장애인체육회의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측정 대상인 중증뇌병변장애인들은 한빛주간보호센터 소속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이동의 제약 때문에 체육활동을 못한 이들이다. 시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팀은 특장차 운행과 보조인력을 지원받아 체력측정과 운동상담을 진행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장애특성에 맞는 생활체육교실 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서용규 수석부회장은 “시각,청각,지체,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상시 체력측정 및 평가를 실시 하고 있으며 상담부터 운동처방까지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면서 “더 많은 장애인들이 광주장애인체육센터를 활용할수 있도록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사업의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영기 기자 penf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