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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12~13일, 롯데아울렛 13일 휴무
2019년 09월 10일(화) 19:20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추석 연휴 휴무일을 공지했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2~13일, 롯데아울렛 수완점·광주월드컵점·남악점은 13일 하루 쉰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의 경우 14~15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30분 연장 영업한다.

롯데아울렛 3곳은 14~15일 오후 10시까지 정상 영업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이후 연휴기간인 토~일 양일간 가족단위 고객들이 백화점과 아울렛을 많이 찾을걸로 예상됨에 따라 점포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12일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대형윷놀이를 진행하며, 참여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15일에는 미스트롯에 참가했던 주주자매의 트로트 미니 공연이 1층 정문에서 오후 2시와 4시에 총 2차례 진행 될 예정이며, 당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광주FC 홈경기 관람고객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15일 오후 2시부터 11층 문화센터에서 신나는 마술쇼가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1천원으로 당일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접수 가능하다.

또한 롯데아울렛 남악점에서는 15일 오후 3시부터 롯데백화점 앱 체험쿠폰 제시고객 대상으로 전통 꽃 팔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상무점, 수완점, 월드컵점, 첨단점) 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이 의무휴무일로 지정돼 있어 설 연휴기간은 정상영업을 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