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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수 1인 미디어 누굴까…17일 시상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11개팀 참가
2019년 09월 09일(월) 19:19
광주지역 우수 1인 미디어 창작자를 가리는 시상식이 오는 17일 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이날 오후 2시 남구 송하동 진흥원 3층 영상관에서 ‘MCN 그로우업’(Grow-Up) 시상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진흥원의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1인 창작자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한 11개팀이 기량을 겨룬다. 행사 당일에는 우수 콘텐츠를 고르기 위해 20~50대 청중평가단이 심사에 나선다.

현장 투표에 참여하는 청중평가단에는 지역 내 1인 미디어 창작자와, 분야 관계자, 1인 미디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급격하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신규 청년 일자리 창출과 MCN사업자와 연계해 지역의 MCN 1인 창작자를 육성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MCN(Mult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 인터넷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1인 창작자들을 지원, 관리하며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