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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상남마을, 행복마을 콘테스트 우수마을 장관상
농식품부, 전국 20곳 선정
2019년 09월 02일(월) 04:50
나주 상남마을 등 전국 20개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6회 행복마을 만들기 경연대회’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지난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마을주민 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회 행복마을 만들기 경연대회’를 열고 전국에서 가장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20개 우수마을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2797개 마을이 참가해 지난 7월 한 달간 예선과 현장평가를 거쳤다.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부문에서 입선한 나주 상남마을에는 20년 간 15가구가 귀촌해 총 63가구가 어울려 살고 있다. 주민들은 꽃길과 꽃동산 조성을 조성했다. 상남마을에는 장관상과 함께 1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