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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어린이·청소년 60명 초청 야구 관람
2019년 08월 30일(금) 04:50
‘2019 광주시체육회와 함께 하는 스포츠바우처’ 행사가 지난 27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장에서 열렸다.

광주시체육회는 이날 기아-삼성전이 열리는 챔피언스필드에서 어린이·청소년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야구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사진>

광주시체육회는 유·청소년에게 프로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시체육회는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이 다향한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