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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이음’ 공연
26일, 풍암동 마을카페 싸목싸목
2019년 08월 22일(목) 04:50
이야기가 있는 특별한 음악회 ‘이음’이 56번째 공연이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서구 풍암동 마을 카페 싸목싸목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음악회 ‘이음’은 (사)문화예술협회가 지역사회의 공연예술 저변확대와 건전한 문화예술 발전을 목표로 짝수 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개최하는 음악회다. 이날의 주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정상연 클래식 인문학 강사가 진행을 맡은 이번 음악회에서는 테너 박성철이 김효근의 ‘첫사랑’, 소프라노 김아람이 레온카발로의 ‘아침의 노래(Mattinata)’를 무대에 올린다. 문정식이 김완선의 ‘삐에로는 나를 보고 웃지’를 전자 관악기 ‘EWI’ 연주로 선보이고, 팝페라 그룹 크로스 포맨이 영화 ‘어바웃 타임’ 삽입곡 ‘IL MONDO’ 등을 공연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각 무대마다 해설이 함께한다.

무료 공연.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