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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시골집’, 전참시 이영자 오리고기 먹방 ... ‘여기 어디야’
2019년 05월 19일(일) 16:44
<출처>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 화면 캡쳐
전참시 출연을 잠정 중단했다가 다시 복귀한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환상의 오리고기 먹방을 선보여 큰 화제를 낳았다.

이영자는 자신의 매니저 송성호 팀장을 위해 남한산성 오리고기집을 찾았다.

메인메뉴는 바로 오리로스와 더덕구이.

오리고기, 고소한 오리기름과 함께 더덕을 곁들여 먹은 매니저 송팀장은 “더덕의 향과 오리의 식감이 환상의 조합”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방송화면을 보던 전현무 역시 군침을 삼키며 “인간적으로 여긴 알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는데, 이영자는 사람이 많이 모여 혹여 먹기 힘든 것을 우려한 듯 “안돼”라고 단호히 거절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의 매의 눈으로 해당 식당은 ‘남한산성 시골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견 운동장이 갖추어져 있어 애견인들도 반려견과 함께 부담없이 찾을 수 있으나 애견동반 시 예약전화를 하고 가야한다.

또한 오리고기 뿐 아니라 흑염소, 토종닭 등도 주요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감자전, 도토리묵 등 시골의 향수를 자극하는 시골반찬도 즐길 수 있어 더욱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으로 ‘구 도담정’ 위치이다.


온라인 미디어 인턴 김다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