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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 본격 활동
유진·반지희·이다령·문가경 선정
2019년 04월 30일(화) 00:00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전속모델에 선정된 문가경(왼쪽부터)·유진·이다령·반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최근 2019년 전속 레이싱모델로 유진·반지희·이다령·문가경 등 4명을 선정, 올시즌 모터스포츠 활동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선발된 전속 레이싱모델들은 27~28일 펼쳐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CJ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시작으로 모든 라운드에 참가해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을 응원한다. 이들은 라운드 경기장에서 포토타임, 그리드워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은 가수 겸 방송인인 김진표 감독을 중심으로 일본 출신의 전 F1 드라이버 이데유지, 정의철 선수와 4명의 전속모델 등으로 구성돼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팀/드라이버 부문 더블 챔피언 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