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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 매력 알리기’ 50명의 ‘SNS 서포터즈’ 떴다
2019년 03월 13일(수) 00:00
최근 장성군은 상황실에서 ‘제3기 장성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 ‘SNS 서포터즈’가 올해 활동가 구성을 마치고 지역의 숨은 매력 알리기에 들어갔다.

12일 장성군에 따르면 제3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소통 간담회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50명의 3기 SNS 서포터즈는 내년 2월까지 장성군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일반인 관점에서 장성의 관광명소, 맛집, 축제, 행사, 군정 소식을 직접 취재해 SNS로 전달한다.

장성군이 제작하는 SNS 콘텐츠를 평가하고 대안 등 의견도 제시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017년과 작년 황룡강 노란꽃잔치 성공은 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널리 퍼뜨린 SNS 서포터즈 덕분”이라며 “장성의 매력과 가치를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창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성군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2017년부터 2년 연속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장성=김용호 기자 yongho@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