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우표디자인 공모전 부문별 대상 수상작
우정본부, 기념우표 5종 60만장 발행
2019년 01월 24일(목) 00:00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우표디자인 공모전의 부문별 대상 수상작을 담은 기념우표 5종<사진> 총 60만장을 발행했다.

‘소통과 상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작년 대회에서는 AI(인공지능) 부문이 신설됐는데, 김홍도 화풍을 표현한 ‘유유자적으로 가는 길’(이소원·경희대)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초등부문 대상작은 ‘사람, 동물, 자연이 하나의 소리로 아름답게 소통하기’(최연수·성남 양영초)이며 중등부문에서는 ‘소통’(김영우·부산 동아중)이 대상작으로 뽑혔다. 고등부문과 일반부문에서는 ‘시대를 넘는 소통’(구예은·대전 신일여고)과 ‘종이컵 전화기’(정승환·서울예대)가 각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우표디자인 공모대전은 우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표디자인을 다양화하기 위해 1991년 마련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