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국인터넷진흥원·국립광주과학관 신규채용
2019년 01월 24일(목) 00:00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광주시 북구 국립광주과학관이 이달 신규채용을 진행한다.

인터넷진흥원은 오는 2월7일까지 신규직원 57명에 대한 지원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기존 비정규직 직원 46명의 공무직 전환 채용을 완료했으며, 이번에 민원상담·환경미화·시설안전 등 공무직 직무 결원 48명을 신규 채용한다.

공무직 채용 이외에도 기술 일반, 홍보, 노무, 법·정책 등 분야에서 9명을 새로 뽑는다.

KISA는 기관 지방이전 혁신도시(광주·전남지역) 지역 인재와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하며, 채용 모집 기간에 지역사회, 대학교 대상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채용은 홈페이지(kisa.saramin.co.kr)를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061-820-1138로 문의하면 된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7일 오후 3시까지며, 자세한 채용정보는 인터넷진흥원 누리집(www.kisa.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도 오는 2월7일 오후 5시까지 신규 직원을 공모한다. 천문 부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연구직 1명과 경영일반(1명), 홍보(1명) 등 분야의 일반직과 과학문화행사 연구직을 맡을 기간제 근로자를 뽑는다.

과학관 채용 홈페이지(oras.jobkorea.co.kr/sciencecenter)를 통해 서류 신청 접수를 한 뒤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20일 면접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6일 발표되며 3월11일부터 임용될 예정이다. 문의 062-960-6161.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