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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조미연씨 국립국악원학술상 ‘최우수’
2018년 12월 06일(목) 00:00
전남대 예술대학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조미연 씨가 최근 국립 국악원 주최 국악원학술상 공모에서 ‘우도농악 설장구의 명인 김병섭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조씨가 제출한 논문은 심층적인 현지조사와 현지 인터뷰를 바탕으로 각종 기록자료를 점검해 설장구의 명인이었던 김병섭의 생애사를 치밀하게 고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논문은 12월에 발간되는 ‘국악원논문집’ 38집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