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뷰폴리(View Folly)’ 한시적 개방
광주디자인진흥원 6월 30일까지
![]() 광주폴리 작품 ‘뷰폴리‘. <광주디자인진흥원 제공> |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위치한 ‘뷰폴리’는 탁 트인 도심 속 전망과 휴식 기능을 연계한 건축물이다. 광주폴리Ⅲ의 대표 작품으로 건축가 문훈과 리얼리티즈 유나이티드, 팀 에들러 & 얀 에들러가 제작에 참여했다.
‘뷰폴리’가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그동안 안전을 감안해 출입이 제한돼 시민들은 뷰폴리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없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김용모)은 5일 광주폴리 작품 중 하나인 ‘뷰폴리’를 오는 6월 30일까지(월~금, 오후 2시~6시) 개방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개방은 ‘광주폴리 유지관리 및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명망있는 건축가들의 작품을 둘러보며 광주의 멋과 풍경을 감상하게 하자는 취지와 맞물려 있다.
광주폴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도심 공공건축 프로젝트로 출발했다. 예술과 건축이 결합된 ‘폴리’(Folly) 구조물을 매개로 도시 공간 속 일상성과 멋, 풍경들을 누리게 하자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김용모 원장은 “이번 뷰폴리 한시적 개방은 시민들이나 외지 방문객들이 광주의 풍경을 경험하고 문화적 가치를 느끼게 하기 위해 계획했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광주의 도시 공간을 체험하고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언급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뷰폴리’가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그동안 안전을 감안해 출입이 제한돼 시민들은 뷰폴리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없었다.
광주폴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도심 공공건축 프로젝트로 출발했다. 예술과 건축이 결합된 ‘폴리’(Folly) 구조물을 매개로 도시 공간 속 일상성과 멋, 풍경들을 누리게 하자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