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신학기 PC값 ‘껑충’…학부모 부담 커져
2026년 02월 19일(목) 13:45
새 학기를 앞두고 메모리(RAM)와 SSD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노트북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데스크톱과 노트북 가격이 1.5~2배 가까이 상승해 대학·대학원 입학생과 학부모들의 구매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전자상가에서는 신제품 가격 급등으로 발길이 줄고,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저사양·구형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에서는 중고 램을 사고파는 ‘램테크’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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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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