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돼지 농가 화재…새끼 돼지 10마리 폐사
![]() <영광소방 제공> |
영광의 돼지 사육 농가에서 불이 나 새끼 돼지 10마리가 폐사했다.
12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10분께 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새끼 돼지 10마리가 폐사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돈사 12개 동 중 1개동(33㎡)과 난방기실(6㎡)이 불에 타 소방 추산 550만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축사 난방기의 전선 내부 일부가 끊어져 발열이 커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12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10분께 영광군 대마면 홍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새끼 돼지 10마리가 폐사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돈사 12개 동 중 1개동(33㎡)과 난방기실(6㎡)이 불에 타 소방 추산 550만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