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곤 디케이 회장, 성금 6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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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곤<사진> 디케이 주식회사 회장이 따뜻한 광주 만들기를 위한 성금 6000만 원을 광주사랑의열매(회장 구제길)에 기부했다.
디케이㈜는 김 회장이 1993년 창립, 생활가전 프레스 부품, 금형, 에어가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이다.
로타리 활동,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 회장은 2024년 2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70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김 회장은 “기업의 근본은 사람이며, 고객 중신의 경영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지켜왔고,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인의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디케이㈜는 김 회장이 1993년 창립, 생활가전 프레스 부품, 금형, 에어가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이다.
로타리 활동,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 회장은 “기업의 근본은 사람이며, 고객 중신의 경영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지켜왔고,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인의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