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2026년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교통·복지·산업 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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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이후 광역 교통체계 구축으로 무료환승 확대 등 교통비 부담이 줄고, 문화·관광시설 공동 이용과 복지 정책 통합으로 시민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다. 출생기본소득과 청년 지원 정책도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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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