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갖고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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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올해도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나선다. <사진>
동구는 지난 26일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올해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공익형 41개, 역량 활용형 34개, 공동체 사업단 10개, 취업 알선형 1개 등 총 86개 사업단으로 구성되며 관내 복지관 등 8개 수행기관을 통해 총 4232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제공하는 ‘노노 케어’, 무등산 국립공원 시설 관리와 탐방객 계도를 맡는 ‘무등산 시니어 탐방 플러스’,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돕는 ‘스쿨존 교통 지원’ 등이 운영된다.
동구는 올해 현장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기존 32명에서 37명으로 늘려 배치하는 등 안전과 근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은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했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동구는 지난 26일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올해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공익형 41개, 역량 활용형 34개, 공동체 사업단 10개, 취업 알선형 1개 등 총 86개 사업단으로 구성되며 관내 복지관 등 8개 수행기관을 통해 총 4232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동구는 올해 현장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기존 32명에서 37명으로 늘려 배치하는 등 안전과 근무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은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