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빌리고, 만들고, 즐기고…매달 즐기는 ‘책 문화 DAY’
문화의숲도서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문화의숲도서관에서 열린 ‘책 문화 DAY’ 지난 체험 프로그램 모습.<문화의숲도서관 제공> |
광주문화의숲도서관이 올 한 해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
문화의숲도서관은 올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책 문화 DAY-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 체험 공방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해, 도서관을 만들고 배우는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프로그램은 도서 2배 대출 서비스와 함께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28일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를 시작으로, 2월에는 천연 규조토 타블렛 만들기, 3월에는 석고 페이스트 방향제 만들기, 4월에는 원예테라피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어 5월 자개 썬캐쳐 만들기, 6월 라탄공예 연필꽂이 만들기 등 매달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로 소정의 재료비가 발생한다.
도서관은 연말까지 총 12회에 걸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연령과 관심사를 아우르는 생활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서관 이도영 담당은 “매달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기로 주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끼게 되길 바란다”며 “독서와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문화의숲도서관은 올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책 문화 DAY-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 체험 공방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해, 도서관을 만들고 배우는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28일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를 시작으로, 2월에는 천연 규조토 타블렛 만들기, 3월에는 석고 페이스트 방향제 만들기, 4월에는 원예테라피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어 5월 자개 썬캐쳐 만들기, 6월 라탄공예 연필꽂이 만들기 등 매달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로 소정의 재료비가 발생한다.
도서관 이도영 담당은 “매달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기로 주민들이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끼게 되길 바란다”며 “독서와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