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한국작가교수회 회장에 소설가인 이미란 전남대 국문과 명예교수
![]() 이미란 소설가, 전남대 국문과 명예교수 |
신임 한국작가교수회 회장에 소설가인 이미란 전남대 국어국문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이 명예교수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정기 총회 및 ‘작가교수세계’ 28호 출판기념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그동안 본회를 이끌어 오신 구양근 전임 회장님, 임원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교수작가회의 명예를 드높이고 활발히 소통하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0년 2월 25일 창립된 한국작가교수회는 그동안 기관지 발행, 신인작가 배출, 창작활성화 등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차기 집행부 부회장에는 김용만, 박종규, 김영순 교수가 상임이사에는 김순진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신임 이 회장은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광주일보신춘문학회 회장, 광주여성문학회 시누대 회장, 광주전남소설가협회 이사, 현대문학이론학회장, 광주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강의’ 등 문학이론서를 펴냈으며 광주문학상과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 명예교수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정기 총회 및 ‘작가교수세계’ 28호 출판기념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그동안 본회를 이끌어 오신 구양근 전임 회장님, 임원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교수작가회의 명예를 드높이고 활발히 소통하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 이 회장은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광주일보신춘문학회 회장, 광주여성문학회 시누대 회장, 광주전남소설가협회 이사, 현대문학이론학회장, 광주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강의’ 등 문학이론서를 펴냈으며 광주문학상과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