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주택서 화목보일러 사용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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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고흥군 금산면 석장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께 완전히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택은 연면적 92㎡ 중 40㎡ 타고 52.97㎡ 그을리는 등 반소돼 소방 추산 3600여만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화목보일러 사용 중 불티가 인근 가연물에 옮겨 붙어 연소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3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고흥군 금산면 석장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께 완전히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택은 연면적 92㎡ 중 40㎡ 타고 52.97㎡ 그을리는 등 반소돼 소방 추산 3600여만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서민경 기자 minky@kwangju.co.kr


